- 별거없음

먼지가 켜켜이 쌓인 블로그를 다시 해 볼까 싶다.
지금은 새벽 4시. 근황이라면 백수 생활을 청산하고 회사를 다니고 있다. 이 시간에 깨있는 이유는 잔여 업무를 소화하기 위함인데 강제적인 것은 아니고 내 선택이지만 그래도 스트레스가 적잖다. 이것저것 미루던 차 블로그가 생각났다.

사실 블로그를 오래 쉬게 된 계기는 매드맨을 다 보고 나서 감상문을 쓰겠다는 다짐이었는데 시즌이 꽤 많아 완주하는 데만 한 달이 넘게 걸렸다. 꾸준히 봤는데도 그리 오래 걸리더라. 매드맨은 생각보다 재미있었다. 꼭 리뷰를 쓰고 싶다.

그럼 이만 자체 쉬는 시간을 종료하고 다시 업무를 마무리 지으러. 총총
매드맨 리뷰는 꼭!!! 써 봐야지(라는 지킬 수 없는 다짐을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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