근황 별거없음

1. 작년에 다녔던 회사를 1년 넘게 근속 중이다. 새로운 일은 재밌고 사람들은 견딜수 있을 만큼이다.

2. 연인과는 언제나 이상 무.

3. 오랜만에 블로그에 뭔가 리뷰를 올릴까 하고 넷플릭스 목록을 봤더니 본게 없었다. 난 svu의 광팬이라 웨이브에 svu가 업로드 된 사실을 알고 난 후 부터는 웨이브만 보고 있다. 웨이브만 본다기 보단 svu만 본다는게 정확한 표현.

4. 게임은 거의 하지 않는다.

5. 이런 저런 이유로 드라마 보는 것 외에 아무것도 하지 않음에 탄식하여, 억지로 책을 읽고 있다. 처음에는 읽는 행위 자체가 힘들었는데, 좀 읽다 보니 책 읽는 시간이 소중히 느껴지며 상상의 나래를 펼칠 수 있어 좋았다. 

6. 노트북 샀다. 연인에게 무한 감사!

- 별거없음

먼지가 켜켜이 쌓인 블로그를 다시 해 볼까 싶다.
지금은 새벽 4시. 근황이라면 백수 생활을 청산하고 회사를 다니고 있다. 이 시간에 깨있는 이유는 잔여 업무를 소화하기 위함인데 강제적인 것은 아니고 내 선택이지만 그래도 스트레스가 적잖다. 이것저것 미루던 차 블로그가 생각났다.

사실 블로그를 오래 쉬게 된 계기는 매드맨을 다 보고 나서 감상문을 쓰겠다는 다짐이었는데 시즌이 꽤 많아 완주하는 데만 한 달이 넘게 걸렸다. 꾸준히 봤는데도 그리 오래 걸리더라. 매드맨은 생각보다 재미있었다. 꼭 리뷰를 쓰고 싶다.

그럼 이만 자체 쉬는 시간을 종료하고 다시 업무를 마무리 지으러. 총총
매드맨 리뷰는 꼭!!! 써 봐야지(라는 지킬 수 없는 다짐을 한다)

요즘 별거없음

매드맨을 보고 있다. 시즌이 많아서 다 보는데 한참 걸리네...

1 2 3 4 5 6 7 8 9 10 다음